by mill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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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에관한 잘못된 정보, 그리고 이상하고도 현실적인 상상.

호두가 있다고 치자 .

호두는 회복기의 환자에게도 몸에 좋다고한다.

병원에서도 들은이야기니 이건 확인이 된사실.

 

헌데 , 생각을 해보자. 이게 맞는진 아닌진 모르겠다만.

 

호두라는것이 뇌모양을 가지고있어서

종종 이걸 사람 머리라고 ,여기에 빗대기도한다.

그건 , 사람의 뇌에 좋은 건뇌 식품이기때문이다.


회복기에 있는 환자가 호두를 먹으면 회복이 빠르며 머리카락에 윤이 난다고 합니다. 추위를 타는 사람에게는 추위를 이기는 훌륭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두는 단백질의 함량이 육류보다 많으며 지질은 돼지고기의 두 배나 됩니다. 돼지고기나 쇠고기와 같은 육류의 지질은 포화지방산이 대부분이어서 비필수 지방산이 많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심장병이나 동맥경화 등이 되기 쉽습니다.


사실, 적당량의 호두를 섭취하면 머리에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서 유래된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미안한 말이다만, 필수지방산이 더 많다.

지방쪽이 돼지고기보다 2배 많은건 사실이다.

하지만 식물성지방이라 육성지방보다 확실히 몸에 더좋다.

 

고로, 이것은 잘못된 정보다.


 

호두는 강장, 강정작용이 있어 정력이 약한 사람에게 좋을 뿐만 아니라 뇌세포를 활발하게 하는 건뇌(健腦)식품이며 신경쇠약이나 불면증에도 효 과가 있다.
한방에서 정력제로 많이 사용하는데

호두가 간장과 신장을 보호하는 작 용을 하기 때문이다.

신장이 허해 허리와 무릎이 약해지고 힘이 없어졌을 때는

보혈효과로 힘이 생기게 한다.


이걸 먹는 사람은 그럼 ,

사람 뇌를 먹는셈이라는건가 ?

아, 이런 상상은 그닥 별로 건강한 상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친구간에는 종종 별명으로 불려지기도하는데 ,

" 호두 " 라는 별명을 가진사람이 ,

이 호두라는 견과류를 먹는다고 하고 ,

그걸 지켜보는,그리고 부르는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면,

그먹는 사람을 가리켜서

" 자기가 자신을 먹는다 " 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

예의 광우병에관한 낭설처럼 .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

 

그럼 다시 바꿔보자.

체리를 먹으면 그럼 그 당사자도 미쳤다고 말할수있나 ?

 

 

 

 

 

 

....이런관계 , 정말 제정신 아닌 또라이같은 관계가 아닌가 .

by millcent | 2008/05/11 22:24 | 트랙백
YUI 님네. 흠...또 차단.

뭐, 그거나 그거나요 .
저도 돈받는 로또는 환영.
머리에 구멍숭숭뚤리는건 사절이네요 .


...그러고보니 요즘 고기란걸구경한지 꽤나 오래된듯;;
햄이랑 닭고기만 잔뜩;;
( 햄은 성분표시 확인꼼꼼히 하구;;;;)


양상추사다가 , 감자으깨고
햄이랑 기타야채좀 믹서해서 만든 셀러드랑..
뭐...대부분 사다가 만들어먹는편이라 .

 

 

어째서 나, 정말 나도 모르게 이곳저곳에서 나쁜사람 취급받는건지 모르겠다 .
( 에휴...정말 한숨만 팍 나와 )

by millcent | 2008/05/09 02:18 | 트랙백
전화번호 .

평소에도 내 개인 전화번호를 잘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
타인이 내 전화번호를 아는것도 전무한일이며 ,
가족과 일관계 외에 정말 친하다고 하는 사람들 몇만이 알고있는건데 ,
그 친하다고 말할수 있는 관계또한 그 대상의 잘못으로 인해
엉망이 되버렸고, 지금 또한 그것에관해서는 
정말 크게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


이전화번호또한 멋대로 남한테가르쳐주는 이들이 있었어서 .
그다지 정이가는 번호또한 아니다 .
번호가 잘못됬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

그런 정말이지 동의없이 벌어진 행태에관해서
많이 불쾌했었던 일이 몇번 있었다 .

결론은 , 내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
그 전화번호 함부로 가르쳐주지말란소리다 .
또 , 어떤자식은 이런거 좋다고 함부로 전화번호 뿌리려고
할지도 모를일이지만 , 이런 행동들에대해서는
 정말 씨팔소리 나올정도다 .

쓸데없는 전화 받는것도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

다만 거기서 그상태로만 머물라는 소리다 .-_-

터치하지 않으면 나 또한 터치하지 않는다 .
또한 그럴권리라던가가 있는것도 아니며 ,
재밌으면 재밌어 보이는체로 자기할짓이나 하라고 .

지식이나 문화에 흥미있는것일뿐이고 사람에게 관심을 끌려거나
흥미를 유발할것은 아니니까 .




그리고 그런 너를 나는 멸시와 혐오 어린 시선으로 보고있다는것만 알아둬라 .

by millcent | 2008/05/07 20:34 | 트랙백
기호학에 관하여 .

기호학이란,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호를 지배하는 법칙과 기호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고, 기호를 통해 의미를 생산하고 해석하며 공유하는 행위와 그 정신적인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기호학 의 전통은 철학의 전통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다. 서양에서는 그리스 철학자들이나 스토아학파, 중세 그리스도교 신학자들과 인문주의자들, 근대 철학자들이 모두 기호와 기호를 지배하는 법칙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고, 중국에서는 역()의 체계가 바로 세계에 대한 기호학적 해석을 시도한 작업이었다.

하지만 학문으로서의 기호학은 과학적 경험주의, 즉 논리 실증주의  발전 과정에서 체계화하였으며, F.de

소쉬르, C.S.퍼스, C.W.모리스 등의 작업으로 기초가 마련되었다. 이때 비로소 기호학이 독립된 학문의 한 분야로 등장하였고, 오늘날에는 언어기호학, 시각기호학, 건축기호학, 음악기호학, 연극기호학, 문학기호학, 텍스트기호학 등 다양한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 삶을 포함하여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은 기호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들은 문자를 포함한 상징(symbol)과 도상(icon), 지표(index)로써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고,다른 사람 의 생각을 읽으며, 서로 의사를 소통한다. 여기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어 내는 행위를 의미작용(signification)이라 하고, 의미 작용과 기호를 통해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행위를 커뮤니케이션이라 하며, 이 둘을 합하여 기호 작용(semiosis)이라 한다. 기호학은 엄밀하게 말하면 이 기호 작용에 관한 학문이다, 소쉬르에 따르면, 기호는 기표(:signifiant)와 기의(:signifié) 그리고 기호 자체로 구성된다.
만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했다면, 내가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기의이고, 꽃집에서 산 장미꽃은 나의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 곧 기표가 된다. 곧 기의가 기표와 결합하여 사랑을 표현하는 기호를 만들어낸 것이다. 장미꽃을 받아 든 사람은 그것을 선물한 사람의 의도를 해석한다. 이때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 작용이라고 한다. 기표로써 기의를 표현하는 쪽뿐만 아니라 기표를 대할 때 그것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쪽에서도 의미 작용이 일어난다. 그리고 준 쪽과 받은 쪽의 의미 작용이 동일하게 일어날 경우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송신자 가 목표한 의미 작용이 만일 수신자 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커뮤니케이션은 실패한 것이다. 하지만 실패한 커뮤니케이션에도 의미 작용은 역시 일어난다. 이것은 기호란 단일 의미만을 갖지 않고 다의성을 띨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상징으로 표시되는 기호는 본질적으로 다의적이며, 따라서 다의적인 기호를 매개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언제나 실패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기호학이 의미 작용과 커뮤니케이션을 포괄하는 기호 작용에 관한 학문이면서도 특히 의미 작용에 더 관심을 두는 것은 그것이 근본적으로 정신적 과정이라는 점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만일 인간의 삶 전체를 문화라고 한다면 문화야말로 기호 작용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의 질서에 인간이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번역, 해석하여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바꾸어 나간 것이 문화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기호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고 그 안에서 살다가 그 안에서 죽는 것이다. 오늘날 기호학이 기호가 가진 힘과 그것이 인간의 삶에서 차지하는 몫뿐만 아니라 기호의 과잉에 따른 위험을 지적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by millcent | 2008/05/07 16:58 | [Logistics] | 트랙백
웃기는소리.

 피터팬은 죽었다 .

정확히는 ,그옆의 웬디또한 죽었다 .
억울하고 , 그 이야기를 함부로 이용까지했다 .



다시 말하지만 순수는 없다 .
미친 보험사와,
진단서나 위조하는 의사들.

철저한 상업정신만 있을뿐이다 .


준비가 되면 내가 갈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곳이면 내가 간다 .
그것마저도 귀찮아지면 안가겠지만 .



못된놈하고는 엮이기싫다 .
이이상 함부로 이용당하고 정당한 대가도 받지못하면서
앞에서 약이나 올리는듯한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받는것도 귀찮다 .



대통령부터 죽어라 .

나도 개명박이 탄핵서명 동참하러간다.

그리고 올여름 틀림없이 보신탕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


씨팔 미친년이 벌여놓은일을 왜 국민들이 수습해야하는지 알수가 없다.
돌아가면서 폭력질이다 .

밟아라 . 봄철 보리싹은 밟아야 강해진다더라.
다이아몬드도 마찬가지다.


캐병신같은새끼들이 더밝힌다더라 .
그런데 , 사람만나다보니  그렇더라 .





by millcent | 2008/05/07 15:5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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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와. 그림이 멋집니다. 선..
by 다인 at 01/06
=)
by 닉스 at 12/22
오옷. 멋진데요. :-)
by 박건일 at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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