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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llcent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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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롯데마트에서 파는 N우동
2008/05/21 부정적인 글한자락 . 2008/05/20 처참하게 죽은 비둘기 . 2008/05/11 체리( 버찌 ) 의 효능 . 2008/05/11 호두에관한 잘못된 정보, 그리고 이상하고도 현실적인 상상.
얼씨구. 혹시나 해서 전에 롯데마트 갔다가 열받는 일을 발견했다 .
사누키우동 은 일본 讚岐, 香川(가가와)현에서 만들어진 토종음식이다 . 시코쿠(四國)지방을 중심으로 발달된 것인데, 우동이란 말도 饂飩 이라고해서 일본에서 유래된 음식이다 . 진짜 마초나 개같은 쓰레기자식들이 집착이나 해대는 야동이나 시궁창에는 정말이지 구역질만 난다 . # by millcent | 2008/05/24 22:03 | 트랙백
난 정말 당췌 이해할수가 없는 이런 사태들을 겪으면서 # by millcent | 2008/05/21 02:13 | 트랙백
![]() ![]() 몇일전 아침에 창문바로 아래에서 살아있는체로 죽임당한 비둘기 .
뭔가 이상한 소리하고, 희미하게 역한 피냄새가 나서 내려가보니 , 이렇게 죽여놨다 .
살인에대한 1차적 협박인듯 . 경찰서로 가서 보여주니 , 정신병자의 소행으로 보인다며 이런 범인은 잘 못잡는단다 .
게다가 이상한 놈이 메세지를 보내와선 어리둥절한 사람한테 근데 이런 비슷한 사건 , 몇년전에도 일어났었다 .
그때도 죽은 고양이와 비둘기 . 아..쥐도 있었다 . 맨션 입구에다 가져다 놨었고
그땐 시체수습해서 근처에다 뭍어주고 좋은곳가라고 빌어줬었는데.. 이번엔 그러질 못했다 . # by millcent | 2008/05/20 01:37 | 트랙백
여기서 잠시, 또 체리의 효능에 관해 말해보자. 체리. 버찌라고 하는 예쁜 우리 말이 있다. '여인의 붉은 입술'에 자주 비유되는 앵두(앵도)는 중국이 원산지인 동양판 체리다. 체리와 속(屬)이 같고 종(種)이 다른 사촌이다.
체리는 맛이 단 것과 신 것이 있다. 단 것은 생으로 먹고, 신 것은 파이 재료로 사용한다. 신 것을 파이 체리라고 부르는 것은 이래서다. 영양.건강 면에서 본다면 신 것이 낫다.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C.베타 카로틴이 더 많이 들어 있지만 열량은 오히려 낮다. 체리의 붉은 색소(안토시아닌)가 염증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진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우리가 먹는 두통제인 아스피린보다 10배높은 소염효과를 준다.
이 연구팀은 또 관절염 환자가 체리주스를 즐기면 염증과 통증이 완화된다고 밝혔다.
그럼 다시 바꿔보자. 체리를 먹으면 그럼 그 당사자도 미쳤다고 말할수있나 ?
사실 아냐 ?? 헌데 그렇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쪽이 불순하다 이거지. 뭐, 바꿔말하면, 상업적에는 효과가 있을진 몰라도 . 혹시라도 몰라서 이야기하는거지.
앞으로 먹는것가지고 토달지 말자 .
# by millcent | 2008/05/11 22:32 | 트랙백
호두가 있다고 치자 . 호두는 회복기의 환자에게도 몸에 좋다고한다. 병원에서도 들은이야기니 이건 확인이 된사실.
헌데 , 생각을 해보자. 이게 맞는진 아닌진 모르겠다만.
호두라는것이 뇌모양을 가지고있어서 종종 이걸 사람 머리라고 ,여기에 빗대기도한다. 그건 , 사람의 뇌에 좋은 건뇌 식품이기때문이다. 회복기에 있는 환자가 호두를 먹으면 회복이 빠르며 머리카락에 윤이 난다고 합니다. 추위를 타는 사람에게는 추위를 이기는 훌륭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적당량의 호두를 섭취하면 머리에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서 유래된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미안한 말이다만, 필수지방산이 더 많다. 지방쪽이 돼지고기보다 2배 많은건 사실이다. 하지만 식물성지방이라 육성지방보다 확실히 몸에 더좋다.
고로, 이것은 잘못된 정보다.
호두는 강장, 강정작용이 있어 정력이 약한 사람에게 좋을 뿐만 아니라 뇌세포를 활발하게 하는 건뇌(健腦)식품이며 신경쇠약이나 불면증에도 효 과가 있다. 호두가 간장과 신장을 보호하는 작 용을 하기 때문이다. 신장이 허해 허리와 무릎이 약해지고 힘이 없어졌을 때는 보혈효과로 힘이 생기게 한다. 이걸 먹는 사람은 그럼 , 사람 뇌를 먹는셈이라는건가 ? 아, 이런 상상은 그닥 별로 건강한 상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친구간에는 종종 별명으로 불려지기도하는데 , " 호두 " 라는 별명을 가진사람이 , 이 호두라는 견과류를 먹는다고 하고 , 그걸 지켜보는,그리고 부르는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면, 그먹는 사람을 가리켜서 " 자기가 자신을 먹는다 " 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 예의 광우병에관한 낭설처럼 . 그럼 다시 바꿔보자. 체리를 먹으면 그럼 그 당사자도 미쳤다고 말할수있나 ?
....이런관계 , 정말 제정신 아닌 또라이같은 관계가 아닌가 . # by millcent | 2008/05/11 22:2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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