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ill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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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전체 글 목록
2008/04/20   체크하고 넘어가자.
2008/04/20   自分で思う性格
2008/04/20   ...꼬우냐 .
체크하고 넘어가자.

<장애인의 분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세분류

신체적장애

외부

신체기능의 장애

지체장애

 절단장애, 관절장애, 지체기능장애, 변형 등의 장애

뇌병변장애

 중추신경의 손상으로 인한 복합적인 장애
[ 없어 !!! ]

시각장애

 시력장애, 시야결손장애

청각장애

 청력장애, 평형기능장애
[ 없음 ]

언어장애

 언어장애, 음성장애, 구어장애
[ 거의 없음, 말 구사력 좋단소리도 들었음 ]

안면장애

 안면부의 추상, 함몰, 비후 등 변형으로 인한 장애

내부기관의 장애

신장장애

 투석치료중이거나 신장을 이식 받은 경우
[없음 ]

심장장애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심장기능 이상
[ 없음 상태 양호함 ]

간장애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만성·중증의 간기능 이상
[ 약간의 피로감은 느끼지만 일하고나서 느끼는 피곤도
간장애에 속하냐고 되려 뭍고싶다
. ]

호흡기장애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만성·중증의 호흡기기능 이상
[ 없음 ]

장루·요루장애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장루·요루

[ 그딴거 없습니다.-_-]

간질장애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만성·중증의 간질

없음.

정신적장애

정신지체

 지능지수가 70 이하인 경우

귀찮아서 대충 검사한결과
120정도 나왔음
[ 제대로 검사해보고 싶기도함 ]

정신장애

 정신분열병, 분열형정동장애 , 양극성정동장애, 반복성우울장애

1. 언어의 감소

말이나 생각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감정이 둔화되고, 의욕이 없어지는 다른 증상 때문에 더 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대개 말이 단답형으로 끊어지고, 융통성없는 생각 때문에 엉뚱한 대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사 : 어떻게 왔습니까? (무슨 문제 때문에 왔습니까? 라는 의미로 질문)
환자 : 아빠 차 타고.

라는 식으로 대화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단답형은 거의없음. 일하면서도 길게 수다떠는경우가 있나? 내가하는일은 분주하고 바쁘다, 엉뚱한 대답을 하는경우는 드물다.]



2. 무의욕증

말 그대로 의욕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의욕이 없어서 아무 직업도 갖지 않는 것은 물론, 집에만 있으면서 자기 방에서 나오려고 하지도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환자들의 또 다른 특징의 하나는 잘 씻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씻는 것에도 관심이 없고, 자기의 외모에도 관심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씻을만 한곳이라야 씻던가하지 !!!! 허구헌날 샤워 두번이상 하던애가 갑자기 이사 잘못해서 이상한곳에 쳐밖혀봐!!
 당신같으면 씻을 의욕이 생기겠나 !!!]

3. 감정의 둔화


감정표현이 없어져서 화도 내지 않고, 슬픈 것도 모르고 항상 거의 무표정하게 가만히 있는 것을 말합니다.
너무 표정도 없고, 반응도 없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여서 처음에는 나를 싫어하는가?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별다른 감정을 느끼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진짜. 화를 내도 그거 보면서 재밌어하는데서야
 그게 사악한거다 !!]


4. 무감동증

감 정의 둔화가 더욱 심해져서 아무런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성적인 욕구도 감퇴되어 매력적인 이성을 보아도 그저 무감각한 경우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또한 유머 감각도 없어져서 상대하는 사람이 기계적으로 이야기한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마음이 텅 빈 것 같다고 표현하고, 어떤 분은 "현장감이 없다"라고 표현합니다. 즉 자기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이 없으니까 누가 나쁜 일이 생겨도 위로를 해주지 못하고, 좋은 일이 있어도 축하를 해주지 못합니다. 이렇게 아무런 느낌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고통스런 경험이 됩니다.

[ 야 !! ]

5. 집중력의 장애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져서 한가지 일을 오래하지 못하고, 직장도 오래 다니지 못하게 하는 증상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시끄러운 곳에 갔을 때, 만약 그 소리가 불필요한 소리라면 그 소리에 신경쓰지 않고 정말 필요한 대화에 몰두를 합니다. 그러나 정신분열병에 걸리게 되면 그런 불필요한 자극을 차단하는 기능(screening 또는 filtering, gating 이란 용어를 씁니다)이 없어서 많은 자극을 그대로 다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음성증상의 집중력의 장애와 더불어 환청이 많이 들리고 망상 때문에 말하는 것을 망상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현실적인 부분은 더 적고, 불필요한 자극, 다른 해석 등으로 인해서 왜곡된 부분이 너무 많아 져서 적절하게 행동하거나 일을 할 수가 없어집니다.

[ 환청듣는거 없고 , 집중력 없는거 아니고 ! 반사회적인종들때문에 열받아서 말하는걸 상대방이 이해를 못하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일일히 다 설명하고 다니냐 이말이다!!!]



⊙ 진료실에서...
처 음에는 이상한 얘기를 하고(주로 망상에 의해서), 대화도 잘 통하지 않고(사고장애에 의해서), 간혹 거친 행동을 할 때도 있기 때문에 양성증상이 더 다루기 힘들다고 느끼기 쉽지만, 오랫동안 경험을 하면서, 이 음성증상들이 가족들이나 치료자들을 더욱 지치게 만들고, 환자 자신의 병전의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낮병원을 운영하면서 거의 일년 내내 '오늘까지만 낮병원에 나오고 내일부터는 그냥 쉬고 싶다'는 얘기를 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거의 매일 왜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치료를 권유하는 일이 일과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정신분열병 환자분들의 삶의 질은 결국 이런 음성증상이 더 많이 좌우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이다"라는 환청이 있으면서도 직장생활을 할 수는 있지만 음성증상이 심해서 아무런 의욕이 없고 감정도 없이 무덤덤해지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 말을 맙시다 ! ]




발달장애(자폐증)

 소아자폐등 자폐성장애

[의사 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 이해 능력에 저하를 일으키는 신경발달 장애를 뜻한다. 라고 햇는데, 이해능력 좋다는 소리 많이들음]



건강진단서 때올까 ????





관련 전문자료


 

by millcent | 2008/04/20 04:49 | 트랙백
自分で思う性格

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어쩔땐 , 정말 아무생각없이 사는 애같다 .
허락하지 않는것에서 어긋난 행동을 보인다거나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쉽게 말해 무개념 무배려,
( 예를 들어 허락하지 않고서 뭍지도 않고 내전화번호를 타인에게 넘긴다던가하는 기본예의의 실종상태.)

허용치 이상의 선을 초과해버리면 많이 참고,
 그 행위에관해 이해하거나 하려하지만 그선을 넘겨버릴경우 화를 내버린다.
( 극단적인 경우,다시말해 남의 물건을 파손한다던가하는 행위 )


2:人に言われる性格
(남에게 듣는 자신의 성격) 

  괴짜, 이상한애. 무섭다, 겁난다....괴팍하다.
여리다.착하다소리는 오라지게 많이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
따듯하다.(?) 엉뚱하다.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4: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아일랜드의 재복이(김민준憤)정도 ?
조금 매력을 느끼는편이다.
은근슬쩍 ..그런 이해심을 바라는거 아닐까..싶기도.

드라마는,현실이 아닌 드라마일뿐이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말)

  선을 극복해보자(?) [.뒤돌아 생각해보니 뭔가 이해되면서도 무서웠다..]
관계에관한 생각을 해본 계기가 됬을까..여러잡시런 생각이 났긴했다.
흠...요즘 그것때문에 심리적으로 조금 복잡하거나 궁금증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나시.(없음) 아..사진으로 본사람은 몇명있다.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넘겨준 사람이 사진으로 본바로는 눈매가 상당히 얇다.
영국있는 사람인데, 기생충학자정도 돼는것같은 사람이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올리는 사진들 몇개중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있었는데, 半 공포적인 사진도 있었다.

별로..서로에대해 모르고서 엮이는것은 상대편에게도 나에게도 결코 좋은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ル(쿨하다) → 한밀님.
●酷(잔혹하다) → 아이(이사람은 오래전에 좀 많이 상처라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었음.)
                         도시조, 쟈코브리, 에고이스트.byontae , 첫비행
                              [ 결코 자주 가보는 이글루스는 아니다 .몇개의 이글루스는
                              최근몇개월간은 아예 들러보지도 않았다 
]


●可愛い(귀엽다) →ㅜ_ㅜ 
●癒し(치유계) → ㅜ_ㅜ
●かっこいい(멋지다) →
●面白い(재미있다) →
●?しい(즐겁다) → ..즐거운 이글루스가 거의 없다.
●美しい(아름답다) →
●頭がいい(머리가좋다) → 한밀님.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大人(어른) →
●子供(아이) →
by millcent | 2008/04/20 03:02 | 트랙백
...꼬우냐 .


라고 하는 참새.
바쁜 틈틈히 그렷는데
잘그렸덴다 .

아무생각없이 새를 그렸는데
그리고 보니 참새가 됐다.


ㅠ ㅠ일하는 도중에 처음으로 낙서를 했다.
AI 때문에 장사도 잘 안돼는데 혼날까싶으다.흑..
아어....어찌해 이걸 .




까치한테 손가락을 베였다.
정확히는 종이한테 베였는데..
[....]



난 이런것에 관해선...
거짓말을 하거나 ,
말을 만들어내거나 하진 않는다.


그전에 꿨던 꿈은..
양식 진주반지를 살아있는 조개안에서 두개 훔쳐냈는데
약지엔 약 5mm 의 백금에 다이아가 밖혀있는반지가 있었고.
엄지엔 자연산 진주반지가 끼워져있었다.

훔친 두개의 진주반지는 돌려주는 꿈을 꿨었는데..

약지와 엄지에는 그 비싼 반지들이 끼워져있었다.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수첩에 옮겨적었는데...
'_` 이건 또 무슨꿈이려나 싶다.















이제또 이사가려면..
일주일남았는데...
by millcent | 2008/04/20 01:5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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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림이 멋집니다. 선..
by 다인 at 01/06
=)
by 닉스 at 12/22
오옷. 멋진데요. :-)
by 박건일 at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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