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당췌 이해할수가 없는 이런 사태들을 겪으면서
이해도 해보려했고 , 아주 달려가 고소라도 해볼까도 심각히 고려해봤었다 .
왜, 도대체 누가 창문밑에다 이런 내가 봐도 구역질나는 괴상망칙한 일을 했고 .
이런 나조차도 구역질나는 일인데 , 이런것을 왜 겪어야하는지 .
이런 망측한 일들이 연속적으로 내게 벌어지는것들을
내가 왜 이짓거리들을 겪어야만하는지 .
내가 왜 ? 라는 의문만 계속해서 나왔다 .
그러다가 상대방이 하는 말투로 눈치를 긁을수밖에 없었다 .
어쩐지 . -_-
한두번 속여넘기는것도 실수로 봐줄만도한데 ,
또 그 뒷통수치는 발칙한 짓거리를 당해야만 하다니 .
하는 괴씸한 생각부터 들었다 .
당췌 이해를 하려고해도 ,
가슴으로도 머리로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 .
이이상 더이상 나는 주변에게 속기싫다 .
무슨말을 하던 스토킹당하고 ,
뭘하던, 소화한다는식으로 속이고, 눈가림이나 하면서 .
얇팍한 명언이나 들춰가며 진짜입네 가짜입네 진짜가 되가네 마네
아귀다툼이나 하는걸 보려고
저런것도 아니지만 ,
... 사람에대해서는 정말 .씁쓸하고 우울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