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y millcent 메뉴릿
카테고리
여기서 잠시, 또 체리의 효능에 관해 말해보자. 체리. 버찌라고 하는 예쁜 우리 말이 있다. '여인의 붉은 입술'에 자주 비유되는 앵두(앵도)는 중국이 원산지인 동양판 체리다. 체리와 속(屬)이 같고 종(種)이 다른 사촌이다.
체리는 맛이 단 것과 신 것이 있다. 단 것은 생으로 먹고, 신 것은 파이 재료로 사용한다. 신 것을 파이 체리라고 부르는 것은 이래서다. 영양.건강 면에서 본다면 신 것이 낫다.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C.베타 카로틴이 더 많이 들어 있지만 열량은 오히려 낮다. 체리의 붉은 색소(안토시아닌)가 염증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진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우리가 먹는 두통제인 아스피린보다 10배높은 소염효과를 준다.
이 연구팀은 또 관절염 환자가 체리주스를 즐기면 염증과 통증이 완화된다고 밝혔다.
그럼 다시 바꿔보자. 체리를 먹으면 그럼 그 당사자도 미쳤다고 말할수있나 ?
사실 아냐 ?? 헌데 그렇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쪽이 불순하다 이거지. 뭐, 바꿔말하면, 상업적에는 효과가 있을진 몰라도 . 혹시라도 몰라서 이야기하는거지.
앞으로 먹는것가지고 토달지 말자 .
# by millcent | 2008/05/11 22:32 | 트랙백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라이프 로그
이전 블로그
skin by 이글루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