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ill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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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평소에도 내 개인 전화번호를 잘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
타인이 내 전화번호를 아는것도 전무한일이며 ,
가족과 일관계 외에 정말 친하다고 하는 사람들 몇만이 알고있는건데 ,
그 친하다고 말할수 있는 관계또한 그 대상의 잘못으로 인해
엉망이 되버렸고, 지금 또한 그것에관해서는 
정말 크게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


이전화번호또한 멋대로 남한테가르쳐주는 이들이 있었어서 .
그다지 정이가는 번호또한 아니다 .
번호가 잘못됬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

그런 정말이지 동의없이 벌어진 행태에관해서
많이 불쾌했었던 일이 몇번 있었다 .

결론은 , 내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
그 전화번호 함부로 가르쳐주지말란소리다 .
또 , 어떤자식은 이런거 좋다고 함부로 전화번호 뿌리려고
할지도 모를일이지만 , 이런 행동들에대해서는
 정말 씨팔소리 나올정도다 .

쓸데없는 전화 받는것도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

다만 거기서 그상태로만 머물라는 소리다 .-_-

터치하지 않으면 나 또한 터치하지 않는다 .
또한 그럴권리라던가가 있는것도 아니며 ,
재밌으면 재밌어 보이는체로 자기할짓이나 하라고 .

지식이나 문화에 흥미있는것일뿐이고 사람에게 관심을 끌려거나
흥미를 유발할것은 아니니까 .




그리고 그런 너를 나는 멸시와 혐오 어린 시선으로 보고있다는것만 알아둬라 .

by millcent | 2008/05/07 20:3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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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림이 멋집니다. 선..
by 다인 at 01/06
=)
by 닉스 at 12/22
오옷. 멋진데요. :-)
by 박건일 at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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