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은 죽었다 .
정확히는 ,그옆의 웬디또한 죽었다 .
억울하고 , 그 이야기를 함부로 이용까지했다 .
다시 말하지만 순수는 없다 .
미친 보험사와,
진단서나 위조하는 의사들.
철저한 상업정신만 있을뿐이다 .
준비가 되면 내가 갈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곳이면 내가 간다 .
그것마저도 귀찮아지면 안가겠지만 .
못된놈하고는 엮이기싫다 .
이이상 함부로 이용당하고 정당한 대가도 받지못하면서
앞에서 약이나 올리는듯한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받는것도 귀찮다 .
대통령부터 죽어라 .
나도 개명박이 탄핵서명 동참하러간다.
그리고 올여름 틀림없이 보신탕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
씨팔 미친년이 벌여놓은일을 왜 국민들이 수습해야하는지 알수가 없다.
돌아가면서 폭력질이다 .
밟아라 . 봄철 보리싹은 밟아야 강해진다더라.
다이아몬드도 마찬가지다.
캐병신같은새끼들이 더밝힌다더라 .
그런데 , 사람만나다보니 그렇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