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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llcent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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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말 간만에 들러봤는데도 여전하네요 .
재밌어 보이는분, 그러나 별로 정은 안가시는분 . 대하면 재밌어지고 나또한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어서 . 뭐 , 덧글이 차단된 상태에서 단다는 자체가 바보스러운짓인지도 모를일. 꼭 내가 나쁜사람 된것같아져서 재미없어 . 운명이니 뭐니 믿진 않았다 . 헌데 아래사진 보니.. 이건 뭔가가..떠오르잖아 ?-_- 근데 지금 당장은, 왠지 기분상태가 별로 좋질않거든.. 배고프다.. 음...당분간 웹이나 PC 는 거리를 둬볼까.. 상당히 피해라면 피해고 , 뭔가가 무료하고.. 딱히 재미있는 일도 없고.. 대하는 사람마다 거의 무작위로 개념없이 테러질이고.. 좀, 뭔가 평화로운 상태가 되면 좋으련만.. 정말로 미안하다면 진실된 태도를 보이라구 . 정말 어찌할거야 ? 저사태 . 책임을 지던가 . 하...정말 갈수록 우울해진다 . 맑은 하늘하고, 따시한 날이 그립다 . 방금 나에게 .. 활력을 주는 요소들을 생각해봤다 . 조용한 음악들과 가끔은 호들갑스러울정도로 템포빠른 노래도 좋고 , 느낌좋고 필받는 음악들과 , 좀더 관심분야에 따른 책들과, 따듯하고 폭신한 정말 편하게 잠들수있는 침대, 안아름에 안고잘수있는 커다란 곰인형. 아무인형이든 좋지만... 보드라운 천의 폭신폭신한 곰인형만큼 좋은건 없다고 생각하고있음 . 적당한 습도의 실내온도와 , 가끔은 적당히 재미나게 즐길수있는 스포츠. 커다란 액정모니터의 PC와 , 그래픽도구들. 적당히 쓸수있는 금전과 , 가끔은 훌쩍 혼자든, 둘이든 떠날수있는 여유.. 편하게 만나서 밥을 먹거나, 가볍게 술도 한잔할수있고 이렇네 저렇네 ..수다도 떨수있는 친구들. 그러고보니 요소들이 많이 빠져있는 인간이었구나..난. 에휴.................저노무 기자냥반 , 정말이지 뭔 말을 못하게 하는군 . 또라이 같아보여 정말. 저런 극단적인 것들하고는 거리가 많이 멀다구 . 아저씨 . 쯧쯧...정말이지 한심해보여. # by millcent | 2008/05/07 05:1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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