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ill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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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수가 없는것들 .

나는 알수가 없다 .
하늘이 왜 이런 시련들을 내게 주는지,

사람이 시련을 주는건지.
아니면 인위적으로 그런것들을 조장해서 만들어나가는지.

타인을 향한 질투라는건 유치하다고 보는데 ,
다소..이런것들은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


늙어간다라는건 자연스러운것이다 .
적어도 난 그렇게 알고있다 .

왜 그자연스러운것을 비판적으로,
그리고 공략적으로 맹렬하다고 느낄정도로
그렇게 공격적일수도 있는것으로 보이고 느끼는것일까 ?

과연, 도대체 내가 저런글을 쓰는, 또는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대체 뭘 잘못한거지 ?
왜 ? 원인을 알수없음 .

분명 저사람들또한 생활이라는것이 있고, 즐기는것들또한 있을것이다 .
그런 즐기는 것들을 난 잘 알고싶지도 않고 , 상관없고, 얼굴조차도 본일이 없어서
그닥 알필요도 없을듯하지만 ,


그동안에도 난 정말 난독증까지 걸릴정도로 많은 상처들과 스트레스를 받아왔었다 .
알수없는 인간관계라던가 , 종이 지상으로 전해지는 많은 글자들로 찍혀진 소식들을 .
거의 가감없이 받아왔기때문에 그만큼 이해라는것에서도 정신적 불안감들과
스트레스들이 많아왔지만, 당췌

나의 " 자아 " 들이라던가 내 현실생활( 오프라인 )에서 일어나는 일들하고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들일뿐이었다 .
한때 이상한 사람들이 집주변을 배회하고 , 이상한 물리적 사고를 치는등의 해는 입었지만
그건 한발 물러선 상태로 일어났고 , 그로 인한 영향이라던가 물리적 사고또한 물론 있었다 .
나는 그것들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했었어도 , 뭔가 안위라던가 해결이라던가하는 조취는 취해지지않고
오히려 심하다면 정말 심한 매도와 의심들만 받아왔다 .

화가 났지만 , 구체적으로 어떠하게 조취를 취하려한다거나 움직일수도 없는 상황에서야
눈치는 긁고있지만 그에 해당하는 소식을 타인에게 전함이라던가
해당 당사자로 인지가 되는 사람에게또한 전할수가 없어서 상당한 답답함을 느끼기도 햇었고.

알지못하는 어떤 상대편들은 그걸 아예 무시하고 , 듣지도 않는 상태또한 경험하기도 했었다 .

그런것들은 정말 한두번이 아니었고, 그때마다 나는 정말이지 많은 인내심을 발휘해야만했었다 .

그리고,정말 길지나가는 개나 고양이같은 동물같은 생활은 한적이 없었는데 ,

문화또한 적지만 가끔이나마 적은돈으로나마 그렇게 작게나마 즐기려고햇었고 ,
일또한 내가 닿을수있고 할수있는것들을 택해서 하려고도 했었다 .
가끔은 무모하게도 해봤었고  , 헌데 단 몇년사이에 대부분 중간에 정말이지 어이없는 이유를 들어 잘라내거나 ,
정말 자의도가  아닌 타의만으로 무단으로 해고당하기까지 하는 경험도 했었다 .
그런건 정말 피해라면 피해라고 할수도 있는데 ,
그다지 불평을 한적은 없었고 , 그냥 담담하게 그러려니...하고서 잠시 쉬고 곧 다른일을 찾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었다 .
헌데 ,그게 잘못인가 ? 정말 그게 잘못이었을까 ?

 


도대체, 왜저럴까 ?


















by millcent | 2008/05/07 03:1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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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림이 멋집니다. 선..
by 다인 at 01/06
=)
by 닉스 at 12/22
오옷. 멋진데요. :-)
by 박건일 at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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