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ill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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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で思う性格

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어쩔땐 , 정말 아무생각없이 사는 애같다 .
허락하지 않는것에서 어긋난 행동을 보인다거나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쉽게 말해 무개념 무배려,
( 예를 들어 허락하지 않고서 뭍지도 않고 내전화번호를 타인에게 넘긴다던가하는 기본예의의 실종상태.)

허용치 이상의 선을 초과해버리면 많이 참고,
 그 행위에관해 이해하거나 하려하지만 그선을 넘겨버릴경우 화를 내버린다.
( 극단적인 경우,다시말해 남의 물건을 파손한다던가하는 행위 )


2:人に言われる性格
(남에게 듣는 자신의 성격) 

  괴짜, 이상한애. 무섭다, 겁난다....괴팍하다.
여리다.착하다소리는 오라지게 많이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
따듯하다.(?) 엉뚱하다.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4: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아일랜드의 재복이(김민준憤)정도 ?
조금 매력을 느끼는편이다.
은근슬쩍 ..그런 이해심을 바라는거 아닐까..싶기도.

드라마는,현실이 아닌 드라마일뿐이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말)

  선을 극복해보자(?) [.뒤돌아 생각해보니 뭔가 이해되면서도 무서웠다..]
관계에관한 생각을 해본 계기가 됬을까..여러잡시런 생각이 났긴했다.
흠...요즘 그것때문에 심리적으로 조금 복잡하거나 궁금증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나시.(없음) 아..사진으로 본사람은 몇명있다.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넘겨준 사람이 사진으로 본바로는 눈매가 상당히 얇다.
영국있는 사람인데, 기생충학자정도 돼는것같은 사람이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올리는 사진들 몇개중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있었는데, 半 공포적인 사진도 있었다.

별로..서로에대해 모르고서 엮이는것은 상대편에게도 나에게도 결코 좋은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ル(쿨하다) → 한밀님.
●酷(잔혹하다) → 아이(이사람은 오래전에 좀 많이 상처라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었음.)
                         도시조, 쟈코브리, 에고이스트.byontae , 첫비행
                              [ 결코 자주 가보는 이글루스는 아니다 .몇개의 이글루스는
                              최근몇개월간은 아예 들러보지도 않았다 
]


●可愛い(귀엽다) →ㅜ_ㅜ 
●癒し(치유계) → ㅜ_ㅜ
●かっこいい(멋지다) →
●面白い(재미있다) →
●?しい(즐겁다) → ..즐거운 이글루스가 거의 없다.
●美しい(아름답다) →
●頭がいい(머리가좋다) → 한밀님.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大人(어른) →
●子供(아이) →
by millcent | 2008/04/20 03:0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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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림이 멋집니다. 선..
by 다인 at 01/06
=)
by 닉스 at 12/22
오옷. 멋진데요. :-)
by 박건일 at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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