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ill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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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냐 .


라고 하는 참새.
바쁜 틈틈히 그렷는데
잘그렸덴다 .

아무생각없이 새를 그렸는데
그리고 보니 참새가 됐다.


ㅠ ㅠ일하는 도중에 처음으로 낙서를 했다.
AI 때문에 장사도 잘 안돼는데 혼날까싶으다.흑..
아어....어찌해 이걸 .




까치한테 손가락을 베였다.
정확히는 종이한테 베였는데..
[....]



난 이런것에 관해선...
거짓말을 하거나 ,
말을 만들어내거나 하진 않는다.


그전에 꿨던 꿈은..
양식 진주반지를 살아있는 조개안에서 두개 훔쳐냈는데
약지엔 약 5mm 의 백금에 다이아가 밖혀있는반지가 있었고.
엄지엔 자연산 진주반지가 끼워져있었다.

훔친 두개의 진주반지는 돌려주는 꿈을 꿨었는데..

약지와 엄지에는 그 비싼 반지들이 끼워져있었다.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수첩에 옮겨적었는데...
'_` 이건 또 무슨꿈이려나 싶다.















이제또 이사가려면..
일주일남았는데...
by millcent | 2008/04/20 01:5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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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림이 멋집니다. 선..
by 다인 at 01/06
=)
by 닉스 at 12/22
오옷. 멋진데요. :-)
by 박건일 at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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